옛날 동네 서점의 모습. 오른쪽 아래에 추억의 학생과학이 보입니다. ㅠㅠ 이 잡지를 보며 과학도의 꿈을 키웠었죠.선데이 서울이 1968년도에 나왔었군요. 1980년도 초딩이었던 저에겐 그림의 떡...오홋! 소년중앙이 1969년부터 나왔구나!!샘터도 본 기억이 납니다. 나중에 나올 리더스다이제스트의 한국 작가판인가 하는 느낌?이 잡지는 모르겠지만, 최불암 아저씨 젊은(?) 시절이 인상적이네요. ㅎㅎ영화잡지 스크린도 오래된 잡지였네요. 그 옆에 다이얼 비누 광고가 보입니다. 1990년도에도 썼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여드름에 좋은 비누로 입소문이 나서...^^모르는 잡지인데, 박미선 누님 너무 닮지 않았나요? 1976년도에 이 분이 저런 모습이었을리가 없는데...드디어 나왔다. 제 어린시절, 대학시절까지 즐겨 읽었던 리더스 다이제스트!TV가이드...80년대 후반이었나? 탤런트 인기 순위에 항상 최수종씨가 1위를 도맡아 하던것도 생각나네요.우리집에도 있었던 보물섬 창간호! 검객 스카라무슈의 새드 엔딩이 어릴 때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이건...몰래 봤을 때 수영복 입은 누님들이 많이 나와서 성인잡지인줄 알았어요. 창간호 기사 보니까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소년경향이 나오면서 소년중앙, 새소년, 어깨동무와 힘겨루기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네 잡지 모두 엄청난 장난감 부록 공세!!아하, 제가 알던 스크린은 이거였네요. 1975년판 이후 재창간 한건가? 브룩실즈...소피 마르소 피비 케이츠와 함께 3대 책받침 여신!여성잡지에 대한 추억은 거의 없지만, 엄마 따라 은행 갔다가 기다리면서 뒤적뒤적 했던 기억이 좀 납니다.순정만화 잡지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죠. 서점에서 표지만 봤던 기억...아이큐 점프! 이녀석은 드래곤볼, 소년챔프는 슬램덩크를 이용해 저희들의 돈을 털어갔죠. ㅎ월드콘 처음 나왔을 때 300원이었는데...이 시대 최고의 개그맨 심형래 형님과 미녀 탤런트 채시라 누님의 TV 광고가 기억납니다.얘는 기억 안나지만, 소피 마르소가 나와 소개합니다. ^^이 시절의 PC...엄청 갖고 싶었었는데, 지금 보니 완전 허잡...ㅠㅠ 기술의 발전은 눈부십니다!추억의 게임 이름들이 나와서 가져왔습니다. 저는 게임월드, 게임챔프(?), 게임라인 등을 열심히 봤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CD게임 부록 잘 주던 PC게임 잡지도 생각나네요. ^^여전히 거들떠 보진 않았지만 이름이 인상적이었던(제가 엄청 좋아하는 아다치 미츠루의 '터치'가 생각나서 ㅎㅎ) 순정만화잡지, 터치!어? 뉴타입이 1999년 창간이라고?? 90년대 중반에 일본 애니/게임 등에 심취했던 대학동기 기숙사 방에서 봤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