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2K mobile은 여러 가지 버전이 있지만,
저는 아이패드로 플레이 합니다.
원래 제가 아이패드로 붙태우던 게임은
코나미의 eFootball이었습니다. 2022년까지 엄청 즐겼죠.
[eFootball 2022] 10시간 플레이 이후 소감
40대 중반 아재 게이머 입장에선 eFootball 2022란 이름은 아직도 적응 안되고 위닝일레븐 혹은 프로에볼루션사커(PES)란 이름이 더 정감가네요. ^^ 그간 두 번의 리뷰를 올렸는데요(아래 참조), 이번
seek4fun.tistory.com
하다가 쉬다가를 반복하다가 지금은 잠시 쉬는 중입니다.
한참 eFootball 즐기던 시점에,
'코나미가 야구 게임도 잘 만드는데, 혹시 아이패드에 없나?'
찾아낸 게임이 파와프로(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시리즈와 함께,
코나미 야구 게임의 쌍두마차인 프로야구 스피리츠 시리즈의 MLB 버전인
MLB Pro Spirit였습니다. 이걸로 2025년 야구 시즌 잘 보냈네요. ^^
나중에 간단히 글 남겨보겠습니다.

아이패드로 축구, 야구 게임을 재밌게 하다 보니,
'농구 게임도 아이패드로 괜찮은 게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찾아낸 게임이 바로...

서론이 정말 길었습니다.
이 녀석은 모바일 게임 주제에 상당히 깊은 플레이를 자랑합니다.
2K 본 시리즈 선수들의 드리블, 슛 기술을 간단한 터치 조작으로 흉내냅니다.
가장 쉬운 모드로 플레이 하더라도 다양한 패턴의 플레이를 강요받기 때문에
질리지가 않습니다.
(단지 제 눈이 힘들어서 20-30분 플레이 이후에 강제 휴식을 해야 하는...ㅠㅠ)
게다가 난이도가 적절합니다. 3달 정도 플레이 하니 최고 난이도로
4쿼터 게임 기준 승률이 70% 정도니 딱 재미있는 수준입니다.
요즘 같이 바쁜 시대에, 2분 1쿼터 게임을 짬을 내 즐길 수 있으니 그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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