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2K mobile은 여러 가지 버전이 있지만, 저는 아이패드로 플레이 합니다. 원래 제가 아이패드로 붙태우던 게임은 코나미의 eFootball이었습니다. 2022년까지 엄청 즐겼죠. [eFootball 2022] 10시간 플레이 이후 소감40대 중반 아재 게이머 입장에선 eFootball 2022란 이름은 아직도 적응 안되고 위닝일레븐 혹은 프로에볼루션사커(PES)란 이름이 더 정감가네요. ^^ 그간 두 번의 리뷰를 올렸는데요(아래 참조), 이번seek4fun.tistory.com 하다가 쉬다가를 반복하다가 지금은 잠시 쉬는 중입니다. 한참 eFootball 즐기던 시점에,'코나미가 야구 게임도 잘 만드는데, 혹시 아이패드에 없나?'찾아낸 게임이 파와프로(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시리즈와 함께,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