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숨을 플레이하면서 여행기를 쓰고 있는데,
처음 할 때 보다 사진이나 영상을 만드는 빈도가 많아지는게 느껴집니다.
게임 체험을 여행기 형식으로 풀어 쓰는 걸 재미로 시작했는데,
주객이 전도되어 피로감을 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재미있습니다. ^^)
슈퍼종마, 세바스챤을 타고 나크시 마을로 갑니다.
정글을 지나 가는 방법도 있지만,
해변 길을 따라 모래 사장을 신나게 달리고 싶어 그 길을 택합니다.
















나크시 마을은 아름다운 해변에 있는 정겨운 마을이었습니다.
다음 편에는 마을 사람들을 만나서 이것저것 경험을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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