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스케치/젤다 야숨

[젤다 야숨 #57] 남쪽 추낙지방에서 두번째 대요정을 만나다.

fun_teller 2022. 3. 11. 12:42

지난 편에서 봐뒀던 사당으로 날아갑니다.

 

사당의 붉은 빛 외에는 아무것도 안 보이는 눈오는 새벽...
이 사당은 자이로 컨트롤로...너무 힘들어...ㅠㅠ 다행히 프로컨트롤러를 사서 해결! 역시 실력이 안되면 돈빨! ㅠㅠ
클리어 후 탑을 쳐다 봅니다. 철벽 요새 위에 세워진 추낙의 탑! 이곳은 100년 전 전쟁에서 하이랄 왕국의 마지막 요새였다고 하네요.
사당 근처에 마구간이 있네요. 저기엔 어떤 스토리가 숨어 있을까?
아무것도 없는 추낙 지방에 왜 왔니? 그만큼 심심해 보이는 동네지만, 하테노 마을의 허드슨이 여기에 있다고 하네요.
추낙호는 지도 가운데에 보입니다. 마구간은 왼쪽 말모양 아이콘이 있는 곳.
추낙지방 북쪽에 가면 해골 모양의 연못이 있는데, 거기엔 몬스터숍이란게 있다고 합니다.
해골연못의 왼쪽 눈이 특이하네요. 잠깐 제노블레이드 크로니클의 '해골의 왼쪽 눈'은 바로 여기를 말하는 건가!!
가장 커다란 다리 = 하이랄대교, 해골의 왼쪽 눈 = 추낙지방 북쪽의 해골연못, 이렇게 추리가 됩니다. 맞길...^^
마구간의 글리마 꼬마가 좋아하는 잠자리를 가져다 주는 미니 챌린지 해결! 이제 추낙지방 남쪽으로 여행을 떠날 계획...
출발하는 데 번개가 쳐서 ㅠㅠ 탑으로 잠시 피신 중...
번개가 그쳐, 세바스챤을 타고 다시 출발. 거대한 세바스챤의 엉덩이가 뷰를 망치네요. ㅠㅠ
중간에 탑으로 올라가는 길이 보여 한번 '비행형' 가디안에게 도전해 봤지만 참패...ㅠㅠ 뭔가 공략법이 있을텐데...
비행형 가디안에게 도전하는 건 포기하고 다시 길을 떠나는 길에 잠시 구경 중. 목표지는 남쪽 추낙지방의 두번째 사당!
왼편에 보이는 마구간에서 아래 길을 따라 내려가는 길에 추낙요새 입구 잠깐 들렀다가 케포라 고개 위쪽의 화살표 지점이 사당입니다.
남추낙 평원에서 히녹스 발견. 이제는 친숙한 거인 친구가 되었습니다. 친구는 무슨...해치우고 아이템 뺐어야죠. ㅎㅎ
남추낙 폭포 쪽으로 왔습니다. 특별한 건 없네요.
남추낙 폭포에서 바라본 타린 습지. 그 왼편엔 추낙호와 저 멀리 보이는 추낙해.
드디어 사당에 도착해서 클리어 하고, 추낙호 가운데 섬을 바라봅니다. 밤이라 잘 안보이지만 익숙한 건축 양식이 보이네요. 허드슨 아저씨가 저기 있음에 틀림 없습니다. ^^
허드슨 마을 오른편에는 카카리코 마을의 대요정의 샘과 비슷한 것이 보입니다. 그 대요정의 언니인가?
맞네요. 첫번째 대요정이 '언니들'이라고 말했으니 앞으로 더 많은 언니들을 보겠네요. ^^
역시...삥을 뜯네요. ㅠㅠ 그러데 500루피면 양심적입니다. ㅎ

 

첫번째 대요정이 등장하는 장면과 같습니다. 머리색깔만 다르고 똑같이 생긴 자매들이네요.

링크가 입고 있는 옷을 강화해줍니다. 이제 맞아도 많이 아프지 않겠네요. ^^

남추낙 폭포 근처를 다닐 때

사당 알림 벨이 울렸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숨겨진 사당을 찾기 위한 고행이 펼쳐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