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근차근 눈 덮인 산길을 올라가니
얼마전 삽질하던 강이 보이네요.
(따끈따끈열매 먹으면 괜찮을 줄 알다가 물에 들어가서 동사했던...ㅠㅠ)
강 이름도 황천의 강...--;
드디어 찾았습니다! ^^
그런데 절벽 아래에 있네요. ㅠㅠ
이리저리 둘러봐도 여기서 내려가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 도전해봅니다.
드디어 사당에 도달해서, 시련을 하나 더 극복하고(숙제를 하나 더 마치고)
마지막(네번째) 사당 방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세번째 사당에 올 땐 절벽 타고 내려왔는데,
막상 와서 보니까 편하게 내려올 수 있는 길이 있었네요. 이놈의 방향치...ㅠㅠ
하지만, 이번 젤다는 과거의 게임들과는 달리
목표에 도달하는 데 다양한 방법을 허용해서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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