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격적으로 가논을 물리치기 위한 여행을 시작합니다.
4개의 신수를 찾아야 하는데,
지도 상 가장 가까운 조라 왕국으로 가기로 합니다.
가기 전에 젤다공주 사진 12장 중 하나의 실마리를 찾았는데,
그 곳도 조라 왕국 근처입니다.
가기 전에 지난 편에 봤던 탑과 사당을 클리어하기 위해
포니를 타고 달립니다.
조라 왕국 가기 전에 하나 마치고 싶었던 일이,
쌍둥이 마구간의 얼간이 엘프 형제가 말했던
2022.02.10 - [여행스케치/젤다 야숨] - [젤다 야숨 #15] 드디어 쌍둥이 마구간 도착!
대도적 람다의 보물을 찾아서
그 돈으로 3000루피짜리 집을 사는 겁니다.
힌트를 근거로 마구간 근처를 샅샅이 뒤져 보니
보석들이 많이 생겨서, 그것들을 좀 팔아
3000루피로 볼슨씨에게 집을 샀습니다.
집을 샀으니 이제 진짜 여행이다!
제일 먼저 카카리코 마을 근처 눈여겨 보았던 사당으로 날아가서,
탑에 올라와서 조라인 '노르'와 이야기 하니
'시드 왕자'가 하일라인을 기다리고 있다네요.
전형적인 RPG 게임의 강제 스토리 이벤트 진행이 시작되나 봅니다.
시드 보러 내려가기 전에 탑을 구경하니, 화산에 이상한 대형 괴물이 보입니다.
지난편들에서 본 용도 그렇고, 괴물들 스케일이 압도적입니다!
탑 바로 아래 사당으로 내려 오니 또 다른 조라인이 있네요.
사당을 클리어 하고 나서 시드를 만납니다.
시드 왕자는
조라 왕국에 비가 끊임 없이 내려,
이를 해결해줄 하일리아인을 찾는다고 하네요.
도레판 왕은 비가 많이 오는 이유가
조라왕국 옆 저수지에 있는 '신수'가 고장났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4개의 신수는 모두 기계인 것 같네요. 아까 용암 화산 옆에 매달려 있는 것도 '신수'일 듯. 그러면, 용은 신수가 아닌건가?)
이를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
뭐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거 하나는 분명합니다.
저에게는 무한의 '이어하기' 능력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클리어할 수 있다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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